탁 트인 모래사장, 드넓은 바다!

포항명지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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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룡포해수욕장

    구룡포는 신라 진흥왕 때 장기 현감이 고을을 순찰중 용주리를 지날 때 별안간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휘몰아쳐서 급히 민가로 대피했는데, 이 때 용두산 해안 바다에서 아홉마리 용이 승천하였다고 한다. 이후, 아홉마리 용이 승천한 포구라 하여 구룡포라 부른다고 한다. 구룡포의 지리적 특성은, 구릉지가 많고 평지가 적으며,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은 서늘한 기후로 15.8km의 긴 해안선에 둘러싸여 있다.

  • 호미곶등대박물관

    동해를 따라 밋밋하게 내리닫던 해안선이 호수 같은 영일만을 이루고는 낚싯바늘처럼 꼬부라져 솟아난 곳, 우리나라 남녘땅 가운데 제일 동쪽으로 돌출한 땅끝, 그리하여 한반도 남쪽에서 가장 먼저 아침해를 맞이하고 동해의 늠름한 파도가 처음으로 땅과 만나 몸을 허무는 곳, 여기가 호미곶이다.한반도를 짐승에 비유할 때 호미곶은 그 꼬리 부분에 해당한다.

  • 근대문화 역사거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53-1에 조성된 거리로 조일통산장정이 체결되고 난 후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으로 일식 가옥 몇채가 남아있던 것을 포항시가 정돈해서 관광지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이 곳에 살던 하시모토 젠기치의 집을 근대역사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서 당시의 요리집, 찻집 등이 보존되어 있고 소학교와 우체통 등이 당시 모습으로 재현되어있다. 당시 이 곳에 살았던 일본인들의 모임으로 '구룡포회'가 있다.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촬영지로 쓰이던 곳이기도 하다.

  • 구룡포항

    1910년대까지만 해도 한적한 어항이었으나 일제강점기인 1923년 방파제를 쌓고 부두를 만들면서 본격적인 항구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다. 그 후부터 지금까지 경북 지방 최대의 동해안 어업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2008년 현재 북방파제 약 600m, 남방파제 약 400m, 물양장 약 600m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8년 7월 노후된 물양장 시설(약 546m)을 개축하고, 남방파제 월파방지시설 219m, 항만배후부지 약 1만 4,000㎡를 확보하는 공사를 4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 보경사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602년(진평왕 25)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대덕지명에 의하여 창건되었다. 지명은 왕에게 동해안 명산에서 명당을 찾아 진나라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어떤 도인으로부터 받은 팔면보경을 묻고 그 위에 불당을 세우면 왜구의 침입을 막고 이웃나라의 침략을 받지 않으며 삼국을 통일할 수 있으리라고 하였다. 왕이 기뻐하며 그와 함께 동해안 북쪽 해안을 거슬러 올라가다가 해아현 내연산 아래 있는 큰 못 속에 팔면경을 묻고 못을 메워 금당을 건립한 뒤 보경사라 하였다.

  • 장길리낚시공원

    장길리공동체 사업성 차별화 부각 시켜 장길리공동체의 펜션건립 사업은 150㎡면적에 3년간 9억원을 투입 4개동의 펜션을 바다 위에 건립하는 신개념 어촌형 펜션 사업이다. 경북어업기술센터에서는 포항시에서 추진 중인 해양복합낚시공원조성사업(120억원, '09∼'12)과 연계하고 펜션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등 관광객에 대한 복합형 편의시설로 부각시키고 또한 지금까지 어촌마을의 주 소득원인 어업활동외 새로운 소득원을 개발 잘 사는 어촌의 성공모델로 육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평가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 포항죽도시장

    부지면적 약 14만 8,760㎡, 점포수 약 1,200개에 달하는 포항 최대 규모의 재래시장이다. 1950년대에 갈대밭이 무성한 포항 내항의 늪지대에 노점상들이 모여들면서 자연적으로 형성되었으며, 1969년 10월 죽도시장번영회가 정식으로 설립되었다.

  • 포항과메기

    과메기의 어원은 관목이다. 애초, 말린 청어를 관목이라고 했다. 청어는 지구의 북반구에 위치한 지역에서는 흔한 겨울 생선이다. 그래서 어느 지역이든 청어를 말리거나 소금에 절이거나 해서 저장을 하였다. 우리 조상들은 청어를 말렸다. 이를 관목이라 불렀다.